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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생각나면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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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 ne vais pas tout seule. mais tu vais avec moi??

많은 멜로영화에서 남자 주인공들은 사랑하는 여자에게 말한다.

'같이 떠나자...'

직접적인 대사를 하는 경우도 많으며, 그렇지 않게 보이는 경우도 있다.

같이 있는다는 건, 서로의 생각을 일순간 공유 할 수 있는 순간이 된다.

하지만, 그 생각을 확실히 알 수는 없다.

그렇기에 많은 영화에서 남과여는 이별을 하게 된다.
 

먼 곳, 외딴 곳에 있으면서,
누구에게 함께 떠나자고 할 수 있을까?

결국 혼자떠나던, 아님 같이 떠나건, 그 뒤는 어떻게 될까?

자신이 없다. 어떤 내용으로 프랑스에서의 시나리오를 이어갈지...


즐거운 날들이 이어진다. 여러가지 혼자만의 사건들이 이어지며 나를 괴롭힌다.

점점 나를 괴롭혀 가보자... 고독의 늪에서 헤어나오려 하지말고 즐겨보자.

하지만 고독을 즐기다보면 그 자체가 고독이 아니란 사실을 잊지말고...


발전을 깊게 생각하지말자.

소통이 어렵다는 건 나를 더욱 더 공부하게 만든다.

그냥  단순한 생각만 가지면, 공부건, 글이건, 사랑이건, 무엇이건, 언젠간 오겠지.
 
그냥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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